당사자 내역
기일 내역
매각공고
물건 비고(공고문)
근린생활시설로 공실 상태임. 감정평가서에 의하면 개별 호수별 경계벽 또는 경계표지, 건물번호표지가 없는 상태로 201, 202, 203호 전체를 일체로 사용하였으나 공부상 각각 독립된 별개의 구분건물로 등재되어 있고 건축물현황도에 의거 호별위치 확인이 가능한 상태이며 각 호별 건축물현황도에 의한 통로가 확보되어 있으며, 경계벽 복원도 용이하고 복원에 과다한 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독립성이 있다는 취지의 기재가 있음.
물건 비고(매각 명세서)
근린생활시설로 공실 상태임.감정평가서에 의하면 개별 호수별 경계벽 또는 경계표지, 건물번호표지가 없는 상태로 201, 202, 203호 전체를 일체로 사용하였으나 공부상 각각 독립된 별개의 구분건물로 등재되어 있고 건축물현황도에 의거 호별위치 확인이 가능한 상태이며 각 호별 건축물현황도에 의한 통로가 확보되어 있으며, 경계벽 복원도 용이하고 복원에 과다한 비용이 소요되지 않아 독립성이 있다는 취지의 기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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